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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개발자 이직 시 기본 행동 요령2025년 04월 25일 10시 31분 30초에 업로드 된 글입니다.작성자: DandyNow728x90반응형
이 글은 한상훈님의 유튜브 영상(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pgS1u3UY0s&list=WL&index=3)을 요약한 것이다!
개발자 이직 시 기본 행동 요령
개발자가 이직 시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행동 요령이 있다. 이는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팀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 데 도움을 준다.
1. 기존 컨벤션 존중 및 이해
- 새로운 회사의 코드 컨벤션과 패턴을 존중해야 한다.
- 기존 방식이 자신의 경험과 다르다고 해서 섣불리 단정하거나 비판해서는 안 된다.
- 컨벤션이 만들어진 배경과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 기존 개발자들과 논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.
- 시스템 전체를 파악하기 전 성급하게 변경을 주장하는 것은 오만한 행동이다.
2. 불필요해 보이는 코드 함부로 삭제 금지 ('울타리를 무너뜨리지 마라')
-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하기 전까지는 현재는 불필요해 보이거나 이유를 알 수 없는 코드, 함수, 로직을 함부로 삭제해서는 안 된다.
- 겉보기에는 의미 없어 보일지라도 시스템의 특정 부분에 필수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.
- 충분한 이해 없이 코드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행위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.
3. 조직 문화 및 규칙 준수
- 코드 컨벤션 외에 각 팀의 문화적 규칙, 즉 PR 리뷰 방식, 피드백 스타일, 협업 방식(개인/공동 개발, 회의 중심 등), 커밋 및 브랜치 전략 등을 따라야 한다.
- 팀 리드나 그 이상의 직책으로 와서 변경 권한을 위임받지 않은 이상, 개인의 판단으로 팀의 문화를 임의로 변경해서는 안 된다.
- 팀 플레이어로서 조직의 규칙을 따르는 태도가 중요하다.
4. 문서화 및 지식 공유 활용
- 이직 후 시스템 파악 기간 동안 코드 구조나 흐름을 문서화하는 것이 좋다.
- 새로운 시각으로 발견한 개선점이나 잠재적 리스크를 기존 팀원들과 논의하며 지식을 공유해야 한다.
- 이를 통해 온보딩 과정을 팀 전체의 시너지 창출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.
5. 트레이드오프 논의의 중요성 인지
- 모든 기술적 선택에는 장단점(트레이드오프)이 존재함을 이해해야 한다.
- 특정 방식이 절대적 진리라고 여기거나,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만 주장하며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하지 않는 태도는 위험하다.
- 상식적인 수준의 트레이드오프 논의가 어려운 조직은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볼 수 있다.
- 너무 오래되거나 명백히 열등한 기술 스택을 고수하며 변화를 거부하는 조직은 이직을 다시 고려해야 할 위험 신호이다.
- 열린 사고로 기술 부채, 비용/트래픽 전략, CI/CD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문화가 좋은 조직의 특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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